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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닥크리 조회 0회 작성일 2021-04-10 17:00:5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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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에 대한 미국 판결에 주지사가 대통령을 찾아가 부탁한 이유, 한국 없으면 지역경제 파산한다며 눈 딱감고 한번만 도와달라는 상황

#한국 #미국
미국의 조지아 주지사가 한국기업들인 SK이노베이션과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판결에 대한
대통령의 거부권을 행사해 달라며 다급하게 대통령을 찾고있습니다
한국이 없으면 지역경제가 파산한다며 눈딱감고 도와달라는 상황입니다

설계부터 잘못된 악마의 공사는 한국기업이 만들라며 세계 1위 건설사들 전부 탈락시킨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

설계부터 잘못된 악마의 공사는 한국기업이 만들라며 세계 1위 건설사들 전부 탈락시킨 역사상 최악의 독재자

#리비아대수로 #카다피 #한국건설

당시 동아그룹은 최원석 회장이 이끌고 있었는데 그는 이 공사를 시작할 당시 잊지못할 기억이 있습니다. 쿠데타를 통해 리비아를 장악한 카다피는 그의 정치생명을 내걸고 대수로 사업을 추진했는데요. 사하라 사막 깊숙한 곳에 매장된 1만 년 전의 지하수를 파이프로 끌어올려 지중해까지 보낸다는 누가봐도 불가능한 사업이었지만 성공만 한다면 그는 평생동안 리비아를 통치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에 그는 사막 한복판에서 최원석 회장과 미팅을 주선해서는 백마를 타고 달려와 직접 브리핑을 했다고 하죠. 이 사업은 총 5차로 계획됐는데 1, 2차를 제대로 건설해 5단계까지 전부 만들어달라고 특별히 부탁해왔습니다. 1단계는 동부축에 물을 끌어올려 하루 200만톤을 벵가지로 공급하고 2단계는 서부축에 물을 끌어올려 트리폴리까지 공급하는 것이었습니다. 3기는 이집트까지 4기는 튀니지까지 공급해 아프리카의 사막을 농토로 바꾸겠다는 인간의 한계를 여지없이 넘어서야하는 공사였는데요. 특히 1단계는 모든 사업이 시작인만큼 ‘악마의 공사’라고 불렸습니다. 왜냐면 그 물을 보내는 송수관을 제작하는 공장이 ‘사리라’라는 사막 한복판에 만들었는데 환경조건이 최악이었습니다. 리비아 현지에서 확보가능한 자재는 골재와 시멘트, 물 뿐이었고 그 외의 자재는 전부 직접 자급자족해야 했습니다. 여기에 사막의 강력한 모래바람은 순식간에 사막의 모양을 바꿔버렸고 이 모래바람은 자동차 유리창을 마모시키는 힘을 가졌습니다. 어쨌든 1,800km가 넘는 관로에 매립한 송수관은 그 무게가 최대 80톤에 이르렀는데 1단계에서 필요한 송수관만 24만 6,000개였는데요. 송수관 운반작업은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공장에서 출발한 2개의 운반팀은 한 번에 60개씩 운반했는데 60대의 차량은 500m 간격을 유지하면서 무려 30km를 꽉 채웠다고 하죠. 또한 1mm라도 오차가 생기며 중간에 누수가 발생하기 때문에 송수관을 매설한 후 각 8km마다 품질검사를 실시했습니다. 24시간동안 실제 수압의 120% 물을 쏘아 보내 누수가 없다는 사실이 확인되어야 다음 구간으로 이동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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